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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부울경 방문의 해 선포로 공존하고 상생발전을

부산 울산 경남이 서로 협력하고 상생를 한다면 서로 승수 효과를 이루어 엄청난 발전을 이룰 것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2/01 [22:40]
▲  홍준표 경남지사, 허남식 부산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등 각 지역 대표 인사들이 무대 위에서 화려한 선포식 을 가지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 벡스코 3층 컨벤션홀에서 1일 오후 5시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이 함께 뭉쳐 지역 이기보다 상생 발전을 택했다.
 
 ‘2013 부울경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한 홍준표 경남도지사, 허남식 부산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 등의  각 지역 대표 인사들이  5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300만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사업을 전개하는 화려한 선포식을 가졌다 .
 
홍준표 경남지사는 " 부울경의 인구가 800만명으로 대한민국 수도권 다음 두번째 경제권을 이루고 있다" 며" 부산 울산 경남이 서로 협력하고 상생을 한다면 서로 승수 효과를 이루어 엄청난 발전을 이룰 것" 이라고 말하고" 부산이 어려우면 경남이 도와주고 부산이 어려우면 경남이 도와 주는것이 마땅하다.서로 상존하고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공항문제로 지역이 서로 유치해야 한다고 싸우면 정부가 유치 할 수가 없다"면서" 부산 경남이 하나가 되어 서로가 도와 주어야 한다. 한쪽을 배제하고 독식을 하게되면 공멸 하게 된다.관광을 테마로 부울경이 하나가 된다면 어떤 분야에서도 서로 공존하고 발전해야한다" 고 강조 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 허남식 부산시장 , 박맹우 울산 시장,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등 ' 부울경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배종태 기자
 
허남식 부산시장은 “부산, 울산, 경남의 관광여건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이때에 각자의 매력성과 강점을 활용한다면 부울경은 동북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권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여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부울경을 알리는데 힘 써주길 바라며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감동을 받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겠다" 고 당부했다.  
 
또 박맹우 울산 시장은 " 이번 방문의 해 선포식은 동남권 융합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이라며" 부울경 동남권은 수도권과 쌍벽을 이루는 경제권역으로 우리나라 근대화에 가장 기여 해 왔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말하고" 부울경이 하나가 되어서 새로운 동남권을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비롯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시․도의회 의장, 상공회의소회장, 관광협회장, 국회의원 등 내빈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또 부산출신의 영화감독 윤제균, 울산출신의 만화가 박재동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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