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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재수 생활은 쉽지 않다. 학교에 다니던 때와 달리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할지 스스로 계획을 짜고 생활을 컨트롤해야 하기 때문. 더욱이 아직 연초인 지금은 시간이 아직 충분하다라는 생각에 처음 재수생활을 결심했던 다부진 마음에서 멀어지기 쉽다. 바로 이럴 때 기숙학원을 이용하게 되면 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40년간 수많은 합격생을 배출해낸 한샘기숙학원 안성본원은 ‘2014 재수 성공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새롭게 변형된 수능에 적응해야 하는 재수생들을 위해 모든 2014 재수 성공 프로그램의 포커스는 개정 수능 고득점과 합격논술 작성 능력에 맞췄다. 2인 1실로 이루어진 호텔급 시설과 원생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꿔줄 수 있는 다양한 편의 시설은 기본이다.
학원 측에서는 본격적인 수업 전 세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적합한 커리큘럼을 짤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세 가지 프로그램은 수학 전임 강사와 수학 클리닉 강사들이 담당하는 ‘개정 수능 수학 1등급’ 목표 프로그램, 논술능력을 점검하여 수시논술과 정시수능 목표를 정하는 목표 대학 설정 상담, 자기소개서 작성을 통한 대학과 학과 진로 상담 등이다.
정식 수업으로 들어가면, 교육평가원에서 개정 수능에 대해 공고한 대로 EBS 강의를 통해 유형문제를 점검하는데 힘쓴다. EBS로 출강하는 정지웅(국어), 고동국(수학), 김세현(영어) 강사와 사/과탐 강사들이 개념문제와 예상문제까지 분석해 수업에 적용하게 된다.
학원 내에 상주하면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 지원여부, 면접 지도, 농어촌 전형과 비교내신 등 세부적인 진학상담을 진행하는 김현식 입시연구소장은 “한샘기숙학원 안성본원에서 수학한 학생들 85%내외가 최초 입소 때보다 수능성적이 2배수(국수영 평균) 향상됐다”며 “이 같은 재수성공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매일 매일 공부한 것들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퍼펙트 체크 시스템, 3중 담임제, 멘토링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샘기숙학원 안성본원은 오는 2월 12일 개강하는 재수정규반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문/이과 각 6개학급에 각 반 정원은 30명 내외로 모집은 선착순 마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