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좋은사람들 여수성심병원(회장 박순용)은 6일 설을 앞두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 100여 세대에 1억여원 상당의 성금품과 100여장의 무료진료권을 전달했다.
지난 1996년부터 16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성심병원 재단설립자 박순용 회장 등 350여 임원은 여수시 추천을 받아 지금까지 1600여세대와 270곳에 모두 19억여 원에 달하는 성금과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박 회장은 “병원 임직원들이 정성들여 마련한 것” 이라며 “소외받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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