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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죽음의 호수 ‘충격’...사람도 호수도 ‘죽어간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2/06 [20:35]
©브레이크뉴스
파라과이 죽음의 호수를 촬영한 사진이 충격과 놀라움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파라과이 죽음의 호수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파라과이 죽음의 호수' 사진이 올라와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이번에 촬영된 사진 속 호수는 이파카라이 호수로 인근 마을과 공장에서 나온 독성 폐수로 인해 부패된 물고기 시체가 곳곳에 퍼져 있다.
 
아울러 짙은 녹색을 띄어 물이 아니라 얼마나 이 호수가 부패됐는지를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호수에서 악취가 진동할 것 같은 느낌", "호수가 아니라 폐수장 같다", "저 곳에서 생존하는 주민들이 불쌍하다", "물고기들 불쌍하다", "저 곳을 누가 관리하는지 답답하다" "저러다간 지역 주민들도 잘못하면 죽어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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