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빅뱅 콘서트 ‘BIGBANG ALIVE GALAXY TOUR’에 대규모의 쌀화환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이 쌀 화환은 빅뱅의 팬들이 콘서트의 성공을 기원하고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준비한 것이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빅뱅 팬이 준비한 쌀 화환 쌀화환 10.564 톤중 3톤은 남대문지역상담센터를 통해 남산에 쪽방촌 600가구에게 전달된다.
이번 쌀화환 기부는 청소년 좋은 생각 나눔 사이트인 ‘굿웨이위드어스’의 서울 사랑의 열매가 실시하는 기부 프로젝트 일환으로, 청소년이 제공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된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팬클럽 회원 중 청소년들의 참여율도 높아 팬클럽 회원들의 기부활동에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굿웨이위드어스 관계자는 “지난 현빈 팬클럽에 이어 빅뱅 팬클럽의 쌀 기부는 최근 아티스트를 좋아하는 사랑이 이웃에게도 전달이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런 선행을 앞장 서는 빅뱅의 팬들이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빅뱅은 2NE1등과 함께 굿웨이위드어스에서 진행하는 인큐젝터 네팔의 희망학교 건립모금활동에도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빅뱅의 ‘BIGBANG ALIVE GALAXY TOUR’는 총 12개국 24개 도시에서 진행됐으며, 지난해 3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앙코르 공연까지 약 80만명이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