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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부터 전자기기까지 어떤 제품에서나 ‘Made In China’ 상표를 찾아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지 오래다. 또한 중국은 이르면 2018년에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될 것이며, 머지않아 한•중 FTA가 시행될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어는 영어만큼 중요한 언어가 됐다.
EBSlang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중국과 같은 한자 문화권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 중국어를 습득하기 유리한 조건”이라며 “중국어 문법은 영어와 비슷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중국어를 공부함으로써 영어와 한문, 국어능력 향상까지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EBSlang은 4급부터 6급까지 시험 직전 단기 완성이 가능한 HSK 온라인 강의인 ‘누구나 들으면 합격하는 新 HSK 코스(누들신HSK)’를 선보였다.
이 강의는 시험 6주전~9주전부터 시작해 시험 합격까지 기대할 수 있는 단기 완성 온라인 강의다. 4급은 9주 전부터, 5~6급은 6주 전부터 시작해 완강이 가능하다. 기초부터 고급까지 新 HSK 시험 합격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4급, 5급, 6급 세 종류가 준비돼 있으며, 수강생 개인의 수준과 목표에 따라 수강하면 된다. 4급은 기초 완성 코스로 新 HSK 시험에 맞춘 기초 어법 정리와 어휘 완성이 목적이다. 초보자도 보다 쉽게 합격할 수 있도록 듣기, 독해, 쓰기 유형별 합격 비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시험에 나오는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어휘를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력 강화 코스인 5급과 6급은 모의고사 문제풀이와 원어민의 쓰기첨삭을 위주로 진행된다. 모의고사는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반영한 2세트 분량의 新 HSK 문제다. 이에 대한 꼼꼼한 해설도 함께 제공된다. 쓰기영역에 대해서는 전문 원어민 강사에 의한 쓰기첨삭을 2회 받을 수 있다.
특히 EBSlang은 강의를 성실히 수강한 학생에 대해 수강료 50% 현금 환급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강씩 수강하고, 강의에서 배운 내용에 대해 일일평가를 실시한 다음, 단어평가와 최종평가, 쓰기 첨삭 등을 모두 완료하면 수강료의 50%가 현금 환급된다. 특별한 조건 없이 성실하기만 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기에 학습 동기 유발 효과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