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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두 재수생이 최근 유명인사들의 인생 스토리를 듣는 TV토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 12일 TVN의 간판 토크쇼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두 학생은 자신들의 재수성공신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진서 씨는 올해 연세대 심리학과에 당당하게 합격, 입학을 앞두고 있다. 김 씨는 이번 수능 언어, 외국어, 수리 등 주요 영역에서 모두 1등급을 기록했다. 표준점수는 46점, 백분위는 45점이 오르는 기염을 토한 김 씨. 최상위권 학생의 성적 향상이 어렵다는 정설을 깨고 무려 40점대 이상의 점수가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이수인 씨 역시 2등급에서 3등급 대에 머물렀던 주요 영역 성적대를 모두 1등급으로 끌어올렸다.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각각 33점, 39점 상승했다. 이 씨는 집안 사정을 고려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성균관대학교 입학을 선택했다.
이들 두 학생의 공통점은 재수생의 성공이라는 점 외에도 ‘기숙학원’을 택했다는 점이 있었다. 두 학생 모두 한샘기숙학원안성본원(원장 서한샘)에 입소해 성공적인 재수 시절을 보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낙심과 걱정 속에 시작하게 마련인 재수생활에 있어 전문적인 멘토링 시스템과 효과적인 공부방법의 코칭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 김진서 씨는 “광운대 예비후보를 포기하고 재수를 선택했던 당시의 마음을 기억하라는 생활 담임 선생님의 멘토링이 큰 힘이 됐다”고 재수 시절 마인드 콘트롤의 비법을 설명했다. 또 “물론 재수는 내가 한 것이었지만, 기숙학원의 도움을 받아 실천했던 ‘수학 30제 풀이’나 ‘1:1 질문지 활용’ 등의 공부비법을 꾸준히 한 것이 효과적이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귀띔했다.
이수인 씨 역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세심한 진학상담이 자신의 성공비결임을 강조했다. 이 씨는 “속옷문제 같은 사소한 부분까지도 걱정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시스템이 좋았다”며 “남들이 외출할 때도 남아 꾸준히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준 관리와 배려가 도움이 됐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두 학생은 학원이 제공하는 논술특강까지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챙겨둘 것을 조언했다. 정시에만 도전했다는 이들 두 학생은 기숙학원이 제공하는 수준 높은 수시논술까지도 꾸준히 학습해 수시지원까지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수생들의 성공신화를 써낸 한샘기숙학원안성본원은 2월 중 재수정규반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1차개강은 지난 12일 했고, 오는 24일에는 2차 개강을 한다. 입학상담과 등록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모두 가능하며, 사전 방문예약을 하면 학생의 수능성적 등급에 맞춘 지원전략과 목표대학 합격가능 수능등급을 구체적으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