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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의 명소 해동용궁사

낙산사,보리암과 더불어 3대 관음성지인 부산 해동용궁사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3/02/18 [15:22]
▲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양양 낙산사와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三大) 관음성지인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해동용궁사를 찾은  한 관광객이 휴대폰에 동해바다와 해동용궁사를 사진에 담고 있다.
 
해동용궁사는 다른 사찰과는 달리 교통안전탑이 자리하고 있는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하여 세워졌으며 매년 모범택시불자회주최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들을 위한 발원제를 하고 있는 사찰이기도하다.
 
부산에서 이곳을 자주 찾는다는 김성주(43)씨는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용궁사는 주변풍경이 아름답고 다른 사찰과는 달리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는 사찰이라며 부산여행을 할때 꼭 한번은 들려봐야하는 명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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