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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용궁사는 다른 사찰과는 달리 교통안전탑이 자리하고 있는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하여 세워졌으며 매년 모범택시불자회주최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들을 위한 발원제를 하고 있는 사찰이기도하다.
부산에서 이곳을 자주 찾는다는 김성주(43)씨는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용궁사는 주변풍경이 아름답고 다른 사찰과는 달리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는 사찰이라며 부산여행을 할때 꼭 한번은 들려봐야하는 명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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