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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사람들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똑같다” 충격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2/19 [21:32]
▲ © 브레이크뉴스
도플갱어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말 그대로 남남인데도 불구하고 ‘똑같은’ 도플갱어 사람들이다.
 
도플갱어 사람들이 이처럼 화제인 까닭은 세 쌍의 남녀가 미국 C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사이드 에디션’에 출연해 해당 사연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기 때문.
 
마치 쌍둥이처럼 보이는 이들은 충격적이게도 완전한 남남이라고.
 
방송에 출연한 이들은 각각 프란체스코와 조시(사진 중앙·남자), 쟈스민과 매티(사진 뒤 오른쪽), OJ 스미스와 크리스탈(사진 뒤 왼쪽).
 
특히 이중 쟈스민과 매티는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 프란체스코와 조시도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와 관련 쟈스민과 매티는 “학교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우리가 쌍둥이라고 생각했다. 심지어 헤어스타일까지 같았다”며 첫 만남의 황당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프란체스코와 조시도 “우리는 생긴 것은 물론 안경도 비슷한 것을 써서 회사 복도에서 만나는 상사가 혼동할 정도”라며 닮은꼴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하고 놀랍다" "어떻게 저런 일이" "도플갱어, 나도 경험해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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