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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을 지낸 경기대학교 송하성 교수(바른경제민주화연구회 회장)가 오는 26일 오후 2시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추자리 광림수도원에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재학생을 대상으로 ‘목회자의 소명과 바람직한 경제관’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경제전문가인 송 교수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와 프랑스 파리 제1대학(소르몬느대)에서 경제학 박사, 미국 조지타운대학 로스쿨(LL.M)을 졸업했다.
송 교수는 행정고시 22회에 합격해 경제기획원 공보담당관과 청와대 경제비서실 과장, 대전엑스포조직위원회 홍보부장, 주미대사관 경제외교관,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 한국공공정책학회 수석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지식경제부 정책자문위원과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공국연) 공동대표, 비전서울교육포럼 상임대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