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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원, 우리은행과 도시락 프랜차이즈 창업 지원

토마토도시락, 우리프랜차이즈론 금융지원 협약 체결

최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2/21 [16:08]
▲ 우리은행과 ㈜다채원의 우리프랜차이즈론 가맹점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모습(사진제공: ㈜다채원)     © 최지훈 기자

토마토도시락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다채원(대표 이의연)이 지난 13일 우리은행과 ‘우리 프랜차이즈론’ 가맹점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토마토도시락 가맹점주와 도시락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것으로, 운전자금 및 시설 자금 지원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호신용등급 5등급 이상인 대출자를 대상으로 도시락 체인점 시설 일반 자금과 운전 일반 자금이 대출된다. 운전자금은 최고 2억원, 시설자금은 최고 1억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기준 금리 이외에 신용 가산금리가 적용돼 5.46%~7%의 이자로 1년 거치 분할 상환이 가능하다. 대출 담보는 시설 자금의 경우 임차 보증금 질권을 설정해야 하며, 운전자금은 개인 신용등급별로 차등 대출된다.
 
한편 토마토 도시락은 2008년 본격적으로 도시락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들어 소비자 분석 및 일본, 미국, 유럽 등의 외식산업 벤치마킹을 통해 70여 가지의 메뉴를 개발했다. 테이크아웃 판매방식, 간편 조리시스템 등의 운영시스템을 도입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도시락 브랜드로 성장했다.
 
다채원은 매주 목요일 2시에 본부 CS아카데미에서 토마토도시락 창업설명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는 토마토도시락의 장점과 시스템을 소개하는 한편 도시락 시장의 성장성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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