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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는 끊임없이 사고가 나는 위험한 기구다. 1989년 오스트리아 인명사고부터 2002년 미국의 열기구 사고와 매년 일어나는 관광지에서 전원 사망하는 위험의 기구다. 특히 가스폭발이 잦은 것과 보통 150미터 상공에서 하강하므로 위험 요소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다, 최근 일본은 관광 여행지마다 사고가 잦아 액운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터키나 이집트, 오스트리아, 미국 등이 관광 산업으로 이용하는 최다 이용객을 자랑하는 열기구는 생명도 보장할 수 없이 공중에서 폭발되는 또하나의 위험물로 부상하고 있다. 여행지에서 열기구를 타는 일을 자제하는 것이 생명의 단축을 줄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일본은 잦은 여진과 지진으로 인명피해, 재산피해에 거기다 알제리 테러로 10명이 숨지고, 괌의 여행지에서 묻지 마 살인으로 13명이 숨지고 이제는 이집트에서 4명이 숨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언제까지 안전 보장 없는 여행지로 생명을 담보로 여행할지 미지수다. 일본은 당분간 단체 여행이 줄어들 예정이다. julietcounsel@hanmail.net
*필자/줄리. 본지 도쿄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