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당시 지역민의 많은 관심을 모았던 전자화학고가 이제 국내 첫 석유화학 분야 마이스터고인 여수석유화학고교로 개교하면서 비상의 날개를 달았다.
개방형 공모 방식을 택한 여수석유화학고 초대 교장에는 LG화학 여수공장에서 30여 년간 몸담은 조영만 전 여수시 테크니션스쿨 원장이 선임됐다.
조 신임 교장은 석유화학 분야 전문가로 앞으로 4년간 이 학교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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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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