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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조난선박 구조 잇따라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03/11 [10:20]
  1. 10일 오후 4시 39분경 전남 여수시 화정면 개도 인근 해상에서 선명무(목선, 0.5t, 승선원 1명)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
여수해경은 선박은 이날 오전 8시경 출항해 제리수도에서 조업을 마치고 돌아가려는데 키 조종이 되지 않아 표류됐고 해경은 인근 경비중인 50t급 경비정을 급파해 구조했다.

앞서 해경은 전날에도 고흥군 금산면 오천리앞 해상에서 S호(0.96t, 승선원 없음)가 떠내려간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급파해 무사히 오천항으로 예인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출항 전 장비점검을 철저히 하고 사고가 나면 해양긴급번호 122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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