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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 3차 라인업 발표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3/19 [13:50]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질 아시아 정상의 음악 축제, <서울재즈페스티벌 2013>이 3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램지 루이스 일렉트릭 밴드 With 필립 베일리, 데미안 라이스, 미카,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로이 하그로브 등 1차와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3차 라인업에선 풀밴드로는 첫 내한공연을 펼칠 누-재즈, 일렉트로 스윙의 마에스트로 파로브 스텔라(Parov Stelar), 슬픔과 고독을 노래하는 섬세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막시밀리언 해커(Maximillian hecker), 팝 재즈 밴드 푸딩이 참여한다.
 
또 영화음악감독 김정범의 솔로 프로젝트 푸디토리움, ‘아는, 여자’ 장윤주의 콜라보레이션 푸디토리움 & 장윤주, 청춘과 사랑을 노래하는 3인조 댄스록 밴드 몽구스, 전 세계를 매료시킨 유튜브 스타 데이비드 최와 빼어난 가창력과 재능의 소유자 클라라 씨의 만남, 데이비드 최 & 클라라 씨(David choi & Clara C)가 추가됐다.
 
이로써 현재까지 확정된 라인업은 램지 루이스, 필립 베일리, 데미안 라이스, 미카,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로이 하그로브, 파로브 스텔라 밴드, 로드리고 이 가브리엘라, 바우터 하멜, 로베르타 감바리니, 정성조 빅밴드, 써니 킴, 최백호, 박주원, 킹스턴 루디스카, 라벤타나, 10센치, 푸디토리움, 정원영, 막시 밀리언 헤커, 고상지, 최고은, 조윤성, 데이비드 최, 클라라 씨 등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 5월,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지난 6년 동안 서울재즈페스티벌을 거쳐간 아티스트들은 팻 메스니, 게리 버튼, 스티브 스왈로우를 비롯해 조 샘플과 랜디 크로포드, 크리스 보티, 스웰 시즌, 타워 오브 파워, 크루세이더스, 세르지오 멘데스, 마들렌느 페이루, 카산드라 윌슨,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인코그니토, 바우터 하멜, 에릭 베네, 박칼린, 박정현, 김광민, 정재형, 루시드 폴, 프렐류드, 배장은 트리오, 웅산, 푸디토리움, 커먼그라운드, 정재일, 메이트, 장윤주 등이 참여했다.
 
2012년 야외로 무대를 옮겨 펼쳐진 ‘서울재즈페스티벌 2012’ 에는 어스 윈드 앤 파이어, 조지 벤슨, 알 디 메올라, 에릭 베네, 레디시, 펠로우쉽밴드, 리쌍, 이병우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큰 호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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