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경남도는 동남권 상생을 위한 제2차 현안관련 조정회의를 26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양 시․도의 김종해 행정부시장과 윤한홍 경남 행정부지사 주재로 현안관련 소관 실․국장, 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현안에 대한 논의와 조정을 했다.
양 시도는 부경과학기술원을 설립 하기로하고 입지는 부산 인접 경남지역으로 선정하기로 합의했다.
또 초정~화명 간 광역도로 건설비용의 국비지원 규모를 단위 사업당 1천억 원 이내로 한정하는 기획재정부 광역도로 예산지원기준의 개정 등을 공동 노력하고 부산, 경남 협력하에 김해시와 협의 후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창원(진해) 간 시내버스 정차문제에 대해 창원 시내버스 녹산 산단 2개소를 추가
정차하기로 협의를 완료했다.
부산, 경남 경마공원 앞 지하차도 건설은 사업주체인 마사회가 추진하도록 하고 교통영향평가 심의결과에 따른 협의사항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