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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대통령’으로 알려진 이외수 작가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소셜미디어(SNS)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8일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이외수 문학관에서 이외수 작가를 홍보대사로 전날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충훈 시장은 이날 이외수 문학관을 직접 방문, 이 작가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정원박람회 홍보 동영상을 함께 SNS를 통한 다양한 홍보 전략과 붐 조성 등을 논의했다.
조직위는 이에 따라 이외수 작가의 홍보대사 위촉이 국내외 일반대중들에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외수 작가의 활발한 집필활동과 각종 인터뷰, 트위터 등을 활용해 정원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이외수 작가는 최근 트위터 팔로워가 150 여만 명으로 '트위터 대통령'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강원도 화천군 감성마을 이외수 문학관에는 하루 평균 수 백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