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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대통령' 이외수, 순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3/28 [12:44]
▲ ‘트위터 대통령’으로 알려진 이외수 작가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소셜미디어(SNS)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순천=김두환기자

‘트위터 대통령’으로 알려진 이외수 작가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소셜미디어(SNS)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8일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이외수 문학관에서 이외수 작가를 홍보대사로 전날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충훈 시장은 이날 이외수 문학관을 직접 방문, 이 작가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정원박람회 홍보 동영상을 함께 SNS를 통한 다양한 홍보 전략과 붐 조성 등을 논의했다.

조직위는 이에 따라 이외수 작가의 홍보대사 위촉이 국내외 일반대중들에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외수 작가의 활발한 집필활동과 각종 인터뷰, 트위터 등을 활용해 정원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이외수 작가는 최근 트위터 팔로워가 150 여만 명으로 '트위터 대통령'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강원도 화천군 감성마을 이외수 문학관에는 하루 평균 수 백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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