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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인구총회 부산총회를 앞두고 국제인구과학연맹(IUSSP) 피터 맥도널드(Peter McDonald) 회장, 아나스타샤 게이지(Anastasia Gage) 부회장, 박은태 국가조직위원장 등이 28일 오후 4시 허남식 부산시장을 공식 방문했다
부산총회는 IUSSP(국제인구과학연맹)가 주최하고 조직위원회(IOC/NOC)가 주관하며, 부산시와 보건복지부가 공식 후원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회의로 8월 26일부터 31일까지(6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허 부산시장을 방문한 피터 맥도날드 회장은 “32년째 총회에 참석하고 있지만 부산총회가 최고의 회의가 될 것 같다”고 말하고“벡스코 시설이 매우 훌륭하고 회의를 개최하기에 이상적이라 생각하며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개최 될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하고“ 개최 도시 부산으로부터 전폭적 지원과 환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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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부산시장은 “제27차 세계인구총회 부산유치에 적극 협조한 것에 감사드리며 , 부산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 할 것”이라 말하고“총회를 유치해서 그런지 2년 전부터는 부산의 출산 증가율이 다른 도시의 출산율 보다 높아지고 있다”면서“한국에서는 금년부터 출생과 더불어 보육료를 지원하게 되며, 보육걱정을 덜어 출산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또 허 시장은 IUSSP 세계인구총회를 계기로 저출산․고령화 등 도시인구문제 해결방안과 총회이후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조직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1928년도에 프랑스 파리에 사무국을 두고 세계적 인구관련 문제 관심을 유도하고 해결을 위한 과학적 접근 및 인구 정책 입안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인구과학 연맹(IUSSP)은 141개국으로부터 학자, 정치가, 관료, 사회운동가 등으로 3,00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41여 개국 3천여 명의 보건․인구 관련 전문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문제연구소, 한국인구학회 등 인구관련 전문가 집단이 참가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