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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일 오후 4시 시청 국제회의장에 마을 전문가 200여명이 모여 마을만들기 지역별 사례와 정보교환을 위한 ‘대화의 장’을 펼치고,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을 비롯해 행복마을, 커뮤니티 뉴딜 도시재생 사업, 도시 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생․자립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서 △산복도로 르네상스(중구 1~4지구, 산리공동체) △행복마을만들기(서구 닥밭골 마을, 주민협의체) △커뮤니티 뉴딜(남구 소풍 마을, 주민공동체) △좋은 마을만들기(해운대구 반송LH 마을, 운봉복지관) △건강한 마을만들기(사상구 학마을, 학마을공동체) 등 5개 마을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는 마을 만들기 사업 기반 마련의 일환으로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를 4월 말에 개소하여, 마을 만들기와 관련된 △전문 인력 양성 △활동지원, 각종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컨설팅 지원 및 모니터링 △연구․분석 평가 및 DB 구축 △주민교육․홍보 및 네트워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새 정부 출범으로 금년도 상반기 중에 도시재생특별법이 제정․시행되면 마을 만들기가 부산 시정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가 되어 앞으로 마을 만들기, 도시재생 사업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