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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평생교육원장 손정우 교수 취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3/04/10 [09:29]
지난 3월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장에 손정우 교수가 취임, 평생교육원을 이끌고 있다. 손정우 원장은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한국연극연출가협회 회장과 “아시아연출가전” 예술감독과 극단 “유목민” 대표를 맡고 있다. 
                  
▲ 손정우     ©브레이크뉴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기관으로 지성, 덕성, 감성이 조화된 글로컬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습자 중심의 열린교육, 전문인 양성교육을 통해 총장명의의 학사학위를 수여하며 내신, 수능 성적이 아닌 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더 소중히 여긴다.
 
손 원장은 “다매체 다채널 시대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엔터테인먼트산업은 정보, 교양, 오락 및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매체로 변화하고 있고 특히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문화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하며 “이 교육원에 개설되어 있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부[공연제작학과, 방송영상학과, 모델학과, 뷰티디자인학과]는 이러한 변화의 시기를 맞아 새로운 문화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과 만능엔터테이너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모델학과는 2011년 슈퍼모델대회에서 4명의 본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2012년 슈퍼모델대회에서는 김경원 학생이 대상(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정현 학생이 본상을 수상하여 한국 최고의 모델 사관학교로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손 원장은 학계 및 관련 산업계의 전문가로서 본 교육원 학생들의 취업의 문을 넓히고자 새로운 커리큘럼 개발과 현장실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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