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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평 前선진당 대표, 건양대 석좌교수로

대학부설 세종미래비전연구원 설립, 초대 원장 겸임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4/16 [12:48]
▲ 건양대 김희수 총장(왼쪽)과 심대평 석좌교수가 임용장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심대평 전 자유선진당 대표를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심 교수는 앞으로 건양대 교양학부 석좌교수로서 행정과 안보 등의 분야에서 연구와 강의를 통해 학생들과 만나게 된다.
 
또 심 교수는 건양대가 부설로 설립한 세종미래비전연구원의 초대원장도 겸임한다.
 
세종미래비전연구원은 국가경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학술연구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심 교수는 국무총리실 행정조정실장, 청와대 행정수석, 대전광역시 시장, 충청남도 도지사, 17․18대 국회의원, 자유선진당 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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