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통합당 김비오 후보는 동삼혁신지구 국립해양박물관앞에서 해수부 부산이전 절대 불가를 주장한 ‘윤진숙 해수부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당 김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과 여야 공히 우려하는 윤진숙 장관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는 오기 정치로, 마지막까지 기대의 끈을 놓지 않던 영도 구민과 부산 시민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며“해양수도 부산 발전의 염원을 안고 부활한 해수부가 ‘몰라요, 까먹, 백지 진주’ 윤진숙 장관 임명 강행으로 식물부처로 전락하며, 부산의 재도약을 견인할 동력 또한 상실했다”고 윤 장관 임명을 성토했다.
또“ 박근혜 정권은 애초부터 해수부 역할강화나 해양수산 정책의지는 전혀 안중에도 없는 정권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고 지적하고“ 해양수산부를 식물 부처로 전락시킨 윤진숙 장관 임명을 즉각 철회할 것과 해수부의 위상과 기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비젼을 제시할 것” 을 촉구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