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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지역 최고 전문가 자문 교수단 구성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4/24 [17:26]

 
▲ ‘도시개발’, ‘해양․물류’, ‘산업일반’, ‘금융’, ‘균형발전’ 등 5개 분야에 부산상공회의소는(조성제 회장) 15명의 각계 전문 교수들로 자문 교수단을 구성했다     © 배종태 기자

부산상공회의소는(조성제 회장) 15명의 각계 전문 교수들로 부산상공회의소 자문 교수단을 구성했다.
 
부산상의 자문 교수단은 부산상의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현안사업과 각종 조사연구 기능에 대한 자문을 비롯해 부산경제 전반에 대한 발전방안을 함께 제시하게 된다.
 
자문 교수단은 ‘도시개발’, ‘해양․물류’, ‘산업일반’, ‘금융’, ‘균형발전’ 등 5개 분야에 서의택 동명대 이사장, 전호환 부산대 부총장 등 15명의 지역 학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부산상의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자문단 회의를 개최해 지역 현안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필요시에는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이번 자문교수단 구성을 통해 부산상의는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 수렴과 지역 경제 구심체로서 사업추진에 보다 더 전문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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