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도 제13차 세계한상대회(世界韓商大會)가 부산에서 개최된다!
부산시는 2014년 9월 BEXCO에서 세계한상 및 국내 기업인 등 4천여 명이 참여하는‘2014 제13차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한상대회는 중국의 화상(華商), 인도의 인상(印商)과 같이 세계 170여 개국에 흩어져 있는 우리나라 해외동포 기업인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자는 취지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제비즈니스의 장이다.
개·폐회식, 리딩CEO 포럼, 비즈니스 미팅, 기업전시회, 해외취업박람회, 한상특화 세미나, 멘토링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외동포기업인 상호간 경제교류 네트워크 구성은 물론 재외동포 기업인과 국내 기업인과의 정보교류를 활성화하여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작년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1차 세계한상대회는 47개국 3,222명의 국내․외 기업인들이 참가하여 상호간의 네크워크를 강화하였으며 1대1 비즈니스 미팅 416건 등 생산유발효과 104억 원, 소득유발효과 17억 원 및 122명의 고용유발 성과를 얻은 바 있다.
올해 실시되는 제12차 대회는 각 지자체의 치열한 유치경쟁 결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최종 개최지로 결정되었으며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세계한상대회는 세계각지의 7백만 재외동포 경제인을 대표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높은 성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부산의 좋은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