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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 배려 불필요,일본 기대하지말자!

아베 신조의 공략은 “일본을 되돌리자”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3/04/26 [11:33]
아베 신조의 공략은 “일본을 되돌리자”다. 이 말은 전쟁도 불사하더라도 아시아의 강국으로 다시 서겠다는 의미다. 여기에 한국,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에 대한 배려나 이해는 불필요하다는 말이다. 일본인은 아베나 고이즈미를 좋아하듯이 이치로를 좋아하며 김연아를 부러워하여도 아사도 마오만 좋아하고 카라의 노래를 좋아하여도 결국 한류로써 조금 좋아하지만, 자국의 AKB48를 더 열렬하게 응원하고 사랑한다는 점이다. 
 
▲ 아베     ©브레이크뉴스
혹 어쭙잖은 일본인 중에 한국을 좋아한다, 또는 배우자가 한국인이어서 한국을 좋아한다는 미화하는 말은 가소로운 거짓말이다. 태생적으로 일본인은 자신을 위하여 사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민족이다. 가령 한국 여성과 결혼했다고 그 일본 남성이 한국을 동경하거나 무조건 좋아할 배알이 없는 놈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 말을 하는 경우 대부분 누군가 꾸민 거짓말이다. 일본 분위기가 그렇게 아름답게 전개 되지 않은 나라다. 아무리 잘 난 한국인과 결혼한 일본 남성이라도 중국인,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것처럼 하대 시 하는 나라다.
 
누가 일본인이 한국인에게 반성하고 한국을 좋아한다고 하는가? 그런 거짓말들 하는 것들은 더 용서가 안 된다. 일본인의 국민성은 반성이나 머리조아림은 할복을 의미하는 민족성에 쉽게 잘못의 용서를 비는 나라가 아니다. 진실을 말해도 죽고 거짓을 말해도 죽는 사무라이 근성과 간신의 작배처럼 촐싹거리는 것을 가장 혐오하는 민족성이다. 그래서 말은 잘 안 하고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도 된다.
 
작금의 일본은 중국과의 센카쿠 마찰과 한국과 독도 마찰을 불식하겠다는 선언으로 정리 단계에 들어갔다. 다만 야당들의 반대에 부딪혀서 헌법 개정에 난황을 거듭할 뿐이다. 더욱이 일본의  처지에서 자신들의 영웅들이 잠든 신사참배를 다른 나라의 월권행위를 한다고 귀찮아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한국의 안중근 의사는 분명히 애국지사다. 하지만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이토우 히로부미를 사살한 자객에 불과한 점이다. 그러므로 역사관을 세운다, 한국에서 지금 아베의 태도나 신사참배를 운운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상당히 기울어진 정치적 접근이라 본다.
 
아무리 데모를 하고 난리요동을 쳐도 일본인은 변하지 않는다. 그것을 모르고 외교와 친선을 하고 있다면 문제는 한국 외교도 잘못된 것을 시사하게 될 것이다. 일본에서의 차관과 일본과의 경제적인 도움 등이 불필요할 만큼 당당해질 수가 있는가? 하는 점이다.
 
먼저 국가가 제대로 된 이후 자신의 발언을 해야 한다. 일본에 사는 한국인이 왜 이유 없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가? 바로 한국국적자란 이유 하나다. 그러한 까닭에 많은 이들이 갈등을 겪다 결국 귀화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귀화 신청한다고 개나 소나 다 발급하지 않는 나라이며 제일 우습게 보는 민족이 한국인임을 알아야 한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국민 한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다. 국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다. 유럽이나 미국인에 대한 예우와 한국인의 예우는 천지차다. 강도, 사기꾼, 거짓말쟁이, 호스티스 등으로 각인된 일본내의 한국인의 모습이다. 그저 소리만 치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고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왜? 하냐고 아무리 떠들어도 일본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오히려 한국보다는 미사일 날린다는 북한을 더 경계하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자국의 영토에 피해가 될까 노심초사인 이유뿐이다. 일본 몰라도 너무 모르는 한국 좀 심각하게 그들의 배속을 들여다보자는 말이다. julietcounsel@hanmail.net
 
*필자/줄리. 본지 도쿄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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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그네 2013/05/08 [01:36] 수정 | 삭제
  • 먹이감 줄어들면 승양이형제 본성나온다. 족발이는 물론 미국도 마찬가지다. 고철무기랑 사주고 이득많으니 지금 한미동맹 60주년 맞고있지, 그게 얼마갈것같이, 한국잡아먹겠다구 헌법개정시도하느거 안보이나, 바그네애비도 일본군에서 천황페하만세 불렀지
  • ojabal 2013/04/28 [10:47] 수정 | 삭제
  • 본좌는 아베신조란 사람을 만나 보지도 먼 발치에서 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일본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자국민을 위하여 20년의 불황을 극복하면서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을 일깨우고 있는 일본의 영웅이 아닌가 한다.
    "다른나라 배려 불필요,일본 기대하지 말자!"의 제목에서 느끼는 것은 정말 일본인들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패망 이후 지도자를 잘 선택 한 것 같다.
    물론 다른 나라(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욕을 할 지 모르지만 이러 사람이 국가 지도자라면 국민들은 절대의 지지를 보낼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 비해 우리의 지도자분들은 어떠한가 본좌가 말 안해도 알 것이라 생각하고 거론하지 않겠으며 자국민 보다 이웃 국가의 눈치를 더 살피지는 않았는가 반성 해볼 문제라고 보며
    일본이 사무라이 정신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강인한 선비의 정신이 있는데 그 정신을 혹 경제라는 것과 바꿔먹지는 않았는지 생각해야한다 "문은 무보다 강하다" 우리의 강건한 선비 정신을 절대 사무라이는 이길수 없다.
    우리 지도자분들도 제발 정신 차리고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을 나무라지 말고 우리의 선비 정신을 일깨우고 무장 시켜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민족성원 2013/04/26 [21:41] 수정 | 삭제
  • 족발이 우리민족에 수치와 모욕, 치옥을 남긴 족속이다. 여기에 쥐맹박이도 속한다. 족발이는 대동아공영권 망상하고있다. 지금은 곤난하니 기다려달라가 아니라 통일한국에 사죄보상할 그날을 기다려달라고 해야한다.
  • zzz 2013/04/26 [12:21] 수정 | 삭제
  • 중요 인물을 암살하면 의사이다. 박정희를 암살 한 김재규는 한국의 영웅이다. 국고를 낭비하고 국가를 기울였다 명성 황후는 한국의 어머니이다. 일본의 한 군인 화살에 살해당한 이순신은 일반 병사 이하이다. 나는 국가를 사랑하고있다. 그래서 무엇을해도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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