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시의회 제 227회 회기 폐회,동래광역복합환승센터개발사업 보류

현장 방문 현안 점검, 동래역광역복합환승센터개발사업 보류 시의 재정 부담 최소화 되도록 보완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5/07 [15:51]

▲ 부산시의회제227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폐막했다     © 배종태 기자

부산광역시의회는 지난달 26일부터 1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227회 임시회를 8일(수)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는 상임위원회에서 원안․수정 가결된 부산광역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8건의 조례안과 부산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 안 1건, 201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제3차 변경계획안 등 동의안 3건 모두 22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김흥남 의원의 도심철도 역세권 활용대책 등 모두 7명의 의원이 시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또 이날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교육기관, 학회, 시민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의 이해와 예방”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 동래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동의안”은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공공시설과 상업시설에 소요되는 사업비와 건축상의 위치조정을 통하여 민간투자 규모가 축소되는 방안을 강구하여 시의 재정 부담이 최소화 되도록 보완하기 위해 심사보류 되었다     © 배종태 기자

 
창조도시교통위원회는 실시협약()에 따른 시의 부담사항에 대한 의회의 동의를 구하기 위한 "동래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동의안”은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공공시설과 상업시설에 소요되는 사업비와 건축상의 위치조정을 통하여 민간투자 규모가 축소되는 방안을 강구하여 시의 재정 부담이 최소화 되도록 보완하기 위해 심사보류 하였으며 , 창조도시본부 소관인 서부 법조타운 조성 지원과 관련한 현안보고를 청취하고, 동부산관광단지 조성공사 현장, 서구 폴리페 아파트 현장 등을 방문 시찰했다.

 
기획재경위원회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규정하고자하는 부산광역시 일자리 창출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에코델타시티, 부전마켓타운,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등 민감한 현안의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 보사환경위원회(전봉민 위원장) 이정윤,박재본 이경혜,이성숙 등 시의원들이 기장군 해수담수화 시설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보사환경위원회는 성별영향분석 평가법에 따라 시의 정책 수립과 시행에서 성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부산광역시 성별영향분석 평가 조례안 등 조례안 2건을 심사하여 원안 가결했고, 기후홍보관(북구 화명동), 해안방재림 사업계획지(강서구 명지동), 해수담수화 사업현장(기장군 기장읍),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꿈드래(기장군 정관면)등 현장을 방문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현안을 확인점검 했다.
 
교육위원회는 교복나눔 운동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부산시 교육청 교복나눔 운동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2건을 원안가결 하였으며  부산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3건은 내용의 중복 삭제, 단서 조항 추가 등으로 수정 가결 하였으며, 교육청 소관 2013학년도 교육현안과 관련한 현안보고를 청취(5.1)하고 해마루학교(기장군 정관면), 국립해양박물관 등 현장을 찾았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