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토] 착잡한 표정의 김웅 남양유업 대표이사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5/09 [11:45]
▲ 착잡한 표정의 김웅 남양유업 대표이사(가운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영업직원 막말 음성파일' 공개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김웅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9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동 브라운스톤 엘더블유 컨벤션에서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다.
 
남양유업은 최근 영업직원의 막말 파문과 본사의 대리점‘밀어내기 관행’등이 불거지며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김 대표를 비롯한 남양유업 경영진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