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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정원박람회 관람객 100만 돌파 초읽기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5/13 [19:14]
▲사진은 하늘에서 바라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모습      © 순천=김두환기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 100만명 돌파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3일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은 전날까지 90만을 넘어서 이르면 오는 15일쯤에는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개장 23일째인 12일 최종 인파는 52,894명으로 누계 관객은 91만7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개장 일주일 만에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한 후 8일 만인 전달 28일 관람객 30만 명을 넘어섰다.

이어 개장 11일 만인 지난달 30일 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하루 평균 관람객이 3만5천에서 4만여 명으로 잠정 집계되면서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처럼 관람객들이 정원박람회장을 찾은 것은 국내에서 정원을 주제로 한 박람회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곳에서 관람객들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세계 각국의 정원을 체험할 수 있는 점 등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것으로 조직위는 보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장마, 혹서기 등 관람객 감소 변수가 있겠지만 당초 목표한 400만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 된다" 며 "100만 번 째 입장객 시각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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