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오는 23일부터 부산문화회관 소극장(국제회의장)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및 구․군의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부산시 예산의 편성 현황과 예산의 분석,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 등 기초적인 분야와 광역 및 기초단체의 예산편성과 심사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을 겸한 과정으로 운영되며 부산시주민참여예산연구회 회원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강사로 나선다.
예산학교는 부산시 예산 현황과 주민참여예산 위원의 역할, 지방자치단체 예산이해 등 예산에 대한 기본소양 함양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서 자질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예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운영된다
예산 일반에 대한 기초과정이 오는 23일~30일까지 진행되고 예산편성과 심사방법 등 심화과정이 내달 6월13일~15일까지, 27일 ~29일까지 두 차례 운영된다. 시민들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주간반, 야간반, 주말반으로 나누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시 홈페이지(www.busan.go.kr)를 통해 5월 21일까지 교육신청을 받는다.
원본 기사 보기:
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