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는 최근 호주에서 진행한 패션 매거진 ‘바자’의 화보 촬영에서 거친 짐승남의 진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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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평소 뭇 여성들의 환호를 받던 환상의 기럭지로 모던한 수트를 소화하며 마치 서부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장소와 의상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눈빛 연기와 포즈로 촬영팀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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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니엘 헤니 상남자 돋네”, “다니엘 헤니 화보, 한 편의 영화 같다”, “다니엘 헤니는 역시 수트간지” 등의 관심을 보였다.
한편 다니엘 헤니의 마초적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바자’ 6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 ‘에르메네질도 제냐 화보’ 바자·에르메네질도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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