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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범 이대우, 광주서 절도후 택시타고 도주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3/05/31 [16:37]
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도주범 이대우(46)가 광주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후 다시 택시를 타고 이동한 정황이 추가로 포착됐다.
 
31일 광주 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씨가 지난 20일 오후 6시48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택시를 타는 장면이 인근 점포 CCTV 화면에 잡혔다.
 
경찰은 이씨가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도주해 광주로 이동, 남구 월산동 마트에서 현금 30만원과 운동화를 훔친 뒤 곧바로 택시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이에 경찰은 로체로 추정되는 흰색 택시를 운전한 기사를 찾는데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11일전 행적이지만, 택시 운전기사를 확인하면 이씨가 광주를 벗어났는지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단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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