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주 천북서 탱로리 전복 수산화마그네슘 유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3/06/03 [16:19]
3일 오전 경주시 천북면~건천읍간 건포 산업도로에서 수산화마그네슘을 싣고가던 20t 탱크로리가 유류용 탱크로리 등 3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20t 탱크로리가 운전사가 사망했으며, 유류용 탱크로리 운전사는 중상을 입었다. 또 수산화마그네슘 수천ℓ가 도로에 유출됐다.
 
경찰은 20t 탱크로리가 1차로에서 차선을 변경하다 2차로의 유류용 탱크로리와 트레일러 등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후 4시30분 현재 경주시와 경찰은 폐기물업체를 불러 화학물을 수거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     © 브레이크뉴스

▲     © 브레이크뉴스
▲     © 브레이크뉴스
▲     © 브레이크뉴스
▲     © 브레이크뉴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