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20t 탱크로리가 운전사가 사망했으며, 유류용 탱크로리 운전사는 중상을 입었다. 또 수산화마그네슘 수천ℓ가 도로에 유출됐다.
경찰은 20t 탱크로리가 1차로에서 차선을 변경하다 2차로의 유류용 탱크로리와 트레일러 등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후 4시30분 현재 경주시와 경찰은 폐기물업체를 불러 화학물을 수거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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