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오는 11일 태블릿 PC 서피스 출시를 앞두고, 직접 체험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피스 팝업 존(Pop-up Zone)’을 6월 9일까지 용산 아이파크에 오픈한다.
시나리오별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Work & Play 존, 서피스를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데모 존,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존 등 다양하게 구성된 ‘서피스 팝업 존’은 용산 아이파크에서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서피스 RT는 680g의 가벼운 무게와 8시간까지 지속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통해 탁월한 휴대성을 제공하는 노트북 성능을 갖춘 태블릿이다. 윈도우 RT를 기본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워드와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스튜던트 2013 RT 버전도 함께 제공된다.
서피스 Pro는 태블릿의 장점을 채택한 64비트 PC다. 윈도우 8 Pro와 인텔 코어 i5 Pro세서 기반에 10.6” 풀 HD 디스플레이(1920x1080 픽셀)를 채택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두께 13.5㎜, 무게 903g으로 휴대성도 뛰어나다. 서피스 Pro는 USB 3.0을 제공하며, 서피스 펜을 통해 메모와 그림 작업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