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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5일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홀에서 열린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감독 김용균) 쇼케이스에 참석, “엄기준이 500만 넘으며 옷을 벗고 화보를 찍겠다고 말했다”며 “복근이 있든 없든 훌러덩 벗고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이어 “여러분이 도와주면 좋겠다”며 “개인적으로 엄기준 복근 보고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대해 엄기준은 “여기 계신 분들은 영화를 봐줄거라고 굳게 믿는다. 재밌게 봐주고 소문 많이 내줘라”라면서 “영화 보면 소문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자신있다. 딱 500만은 힘들지 않을까 싶지만 재밌게 봐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포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은 인기 웹툰 작가(이시영)의 미공개 웹툰과 똑같은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을 강력계 형사 기철(엄기준)이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충격적 비밀을 그린다. 오는 2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