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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부산글로벌 창업투자대전 개막, 청년 창업 분위기 확산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6/12 [12:31]
2013년 부산글로벌 창업투자대전이 오는 20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려 22일(토)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창업투자대전에 40여개 업체에 달하는 일본과 중국의 유망 창업아이템이 대거 참여하며 일본의 오사카상공회의소, 후쿠오카상공회의소, 기타큐슈 상공회의소, 중국의 상해국제상회, 청도국제상회가 공동 주최한다.
 
이들 해외 경제단체들은 해당 지역 참가기업의 투자 상담회와 설명회를 직접 주관할 예정이라 국내 우수프랜차이즈와 창업아이템의 해외진출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일본과 중국 진출에 대한 다양한 설명회와 상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일본의 창업지원솔루션업체인 NAGOMI社는 일본의 상권분석, 점포운영 등을 내용으로 일본시장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개별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라 일본 진출을 계획하는 유망 창업아이템 보유업체와 프랜차이즈업체는 체계적인 시장 정보를 획득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날 오후 1시 벡스코 3-A홀 내 특별 멀티이벤트관에서는 청년 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해 '청년창업토크 콘서트'도 열린다.
 
청년창업토크 콘서트 자수성가한 기업 CEO를 초청해 청년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창업에 대한 꿈과 희망, 창업에 대한 경험을 전하는 행사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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