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제3회 전남연합회장배 생활체육 전국댄스스포츠경기대회’가 청암대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전라남도댄스스포츠연합회가 주관하고 순천시가 후원하는 전국 댄스스포츠대회는 전국 초·중·고등부와 대학부 및 일반부 등 댄스스포츠동호인 1천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포메이션, 휘트니스댄스, 벨리댄스, 방송댄스, 라인댄스, 리듬댄스 등 종목별로 전국에서 몰려든 동호인들이 지금까지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최근 댄스스포츠는 사교적 의미보다 건강을 목적으로 한 화려한 율동과 리듬으로 운동효과가 높아 동호인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을 목적으로 한 활기찬 댄스스포츠문화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여가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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