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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정원박람회 사후활용 시민‧공무원 설문조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6/15 [20:17]
순천시는 오는 7월 말까지 정원박람회장 사후활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정원박람회가 끝난 후 효율적인 박람회장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로 시민과 공무원들의 지혜를 다시 한 번 모으고 공감대를 형성, 박람회장의 사후 활용 용역 반영과 함께 사후활용 가이드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설문조사는 정원박람회장의 사후운영방식, 이용료, 재개장 시기, 박람회 재개최 여부 등 세부적인 운영 사항을 중심으로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설문 조사에 앞서 시민토론회와 전문가들의 자문에 이어 시민 공무원들의 다양한 사후활용 의견을 청취했다.
 
설문조사 방법은 시민은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토론회 및 각종 회의 시 함께 진행하고 시 공무원은 자체 전자문서시스템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50여일 만에 관람객 200만 명이 다녀가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정원박람회 신화를 계속 이어나가고, 지역의 미래 발전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단 없는 정원박람회장의 운영이라는 목표 하에 사후활용 방안을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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