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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 열린다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6/19 [16:34]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1544~1616)를 기리는 시상식이 한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 조직위원회’와 ‘(주)이지컨텐츠그룹’ 은 "오는 23일 오후 7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에서 '제2회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의 시상 대상은 연극을 중심으로, 한국에서 '세익스피어' 공연을 한 팀들로 선별됐다.
 
대상, 연출, 각색, 연기상 등 각 부문별 시상이 이뤄지며 뮤지컬, 오페라, 무용 부문에 대해서도 특별 상이 수여 될 예정이다.

셰익스피어 어워즈 조직위원장을 맡은 신정옥 명예교수는 영문학자로는 처음으로 셰익스피어 전집을 번역한, 셰익스피어 전문가다.
 
신 교수는 이번 행사에 대해 "다양한 셰익스피어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있는 이지컨텐츠그룹과 뜻이 맞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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