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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찌라시’ 캐스팅, 연예계 뒷 이야기 실체 파헤친다

여배우 매니저 우곤 역으로 ‘찌라시’의 비밀 낱낱히 보여줄 예정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6/25 [13:32]
▲ 김강우 ‘찌라시’ 출연 <사진출처=나무엑터스 제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김강우 ‘찌라시’ 출연 확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배우 김강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강우가 영화 ‘찌라시(가제)’(감독 김광식·제작 영화사 수박)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찌라시’는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를 소재로 해 연예계 뒷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김강우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인 매니저 ‘우곤’ 역을 맡아 루머 때문에 죽은 여배우를 계기로 찌라시의 실체를 파헤치는 인물이다. 특히 김강우는 찌라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퍼지는지에 대한 비밀을 낱낱이 보여 주며 흥미를 끌 계획이다.
 
이번 영화는 박중훈, 정유미 주연의 ‘내 깡패 같은 애인’으로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은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찌라시’에는 김강우 외에도 고창석, 정진영, 안성기, 박성웅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7월 초 크랭크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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