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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일본맥도날드와 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100% 뉴질랜드산 쇠고기에 두께 1cm의 베이컨 등을 넣은 햄버거 ‘쿼터 파운드 주얼리’ 3종을 각각 오는 6일·13일·20일에 한해 하루 30만개씩 판매할 예정이다.
음료수 등을 포함한 세트 메뉴 가격은 1200엔(한화기준 약 1만3000원)이다.
앞서 일본맥도날드는 지난달 말 단품 가격으로는 가장 비싼 520~570엔짜리 ‘쿼터 파운드 BLT’ 버거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일본맥도날드의 1000엔 햄버거 출시 외에도 일본 덮밥 전문 업체와 각종 체인 업체들이 고가 상품을 내놓으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119@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