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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저수지 붕괴 ‘충격’...영화 같은 재앙이 일어나나?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7/05 [18:22]
© 브레이크뉴스
조산저수지 붕괴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조산저수지 붕괴 소식이 언론을 통해 일제히 타전되면서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빅뉴스로 자리잡으며 저수지 붕괴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복수의 언론보도 및 트위터 등에 따르면 영화 '내마음의 풍금' 촬영지로 소문난 전북 고창군 고수면 조산저수지 둑이 이날 오후 갑자기 붕괴되는 사태가 발생해 주민대피령이 발령됐다.

고창군은 5일 “전북 고창군 고수면에 위치한 조산저수지의 둑이 붕괴돼 주민대피령이 발령됐다”고 전했다

현재 트위터 등에는 둑높이기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의 콘크리트구조물이 무너져 내린 모습들을 촬영한 사진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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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13/07/06 [11:07] 수정 | 삭제
  • 전라 전라 전라 전라
  • 고창군민 2013/07/05 [19:27] 수정 | 삭제
  • 지금 장난합니까? 주민대피령까지 내려졌고, 지금 그곳 주민들은 불안함에 떨고있을텐데 무슨 게임 관전하듯 제목을 이딴 식으로 써야겠습니까? '조산저수지 붕괴 ‘충격’...영화 같은 재앙이 일어나나?'라니요! 영화랑 실제 상황이 구분 안되는겁니까? 진짜 사고라도 나면 뭐라고 쓸 겁니까? '포털 검색어 1위', '빅뉴스'? 그렇게 재밌습니까?! '저수지 붕괴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면 그 배경을 취재해서 기사를 쓰는 것이 기자 아니냐구요! 언론사라고 부를 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브레이크뉴스 수준 정말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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