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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평생학습도시로 선정 총 1억9천만 원 국비보조

지역 평생교육사업의 안정적인 기반 마련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7/09 [15:30]

 
금정구가 교육부에서 공모·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지역 평생교육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함께 금정구는 총 1억9천만 원 상당의 국비예산을 평생교육 운영비로 보조받게 되어 주민의 학습욕구와 교육수요를 충족시키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평생교육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되었다.
 
금정구는 주민학습자 누구나 생활권에서 손쉽게 원하는 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학습센터인 ‘학습곳간’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육성·지원하는 거점교육센터와 행복학습 지원센터를 체계적으로 갖추어 나갈 예정이다.
 
또 지역간 평생교육 격차 해소와 행복학습 기반 확대를 위하여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하모니 어울림사업’을 비롯하여 ‘숲해설사’ 양성과정, ‘금정산 이야기버스사업’ 등의 특화사업을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고령화 사회 인생 2막 설계와 건강한 노후 증진 지원을 위한 실버 놀이지도사· 도시농부· 특용작물과 산야초 과정,청년과 베이비부머의 창업·취업기반 지원을 위하여 소자본 창업아카데미· 전문기술자격 취득과정 등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미래인재 육성과 인성함양 지원을 위하여 범어사 문화스쿨·인생비젼 찾기·내일의 진로등대·과학캠프 등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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