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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 해상 추락 익수자 구조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7/10 [13:52]
▲ 해상 추락한 하씨를 구조하고 있는 부산해경     © 배종태 가자


부산해양경찰서는  10일 오전 1시 40분경  해운대 한화리조트 앞 방파제에서 해상으로 추락한 하 모(남, 23세)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하씨는   9일 밤 10시경  해운대시장 인근 소주집에서 친구 김씨(남,23세)와 소주 2병을 마신  후 해운대를 거닐다가 10일 오전 1시 40분경 해운대 우동소재 한화리조트 앞 방파제에서, 인근 편의점에서 구입한 소주 3 병을 친구 김씨 등 2명과 술을 마시며 친구 김씨와 서로 장난을 치면서 몸을 밀고 당기다가 방파제 앞 해상으로 추락했다.
 
해상으로 추락한 익수자 김씨(23세)는 자력으로 헤엄쳐 밖으로 나왔으며,허우적 거리는 하씨는 일행 정 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순찰정, 수상오토바이와 119 구조대 합동으로 구조되어 인근 해운대 백병원으로 후송되었다. 하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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