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은 오는 13일(토), 20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국어대의 논술 출제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한 '2014 대입 서울지역 대학 초청 논술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에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국어대의 논술 출제 관계자들이 직접 나서서 부산지역 우수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중심으로 인문사회과정, 자연이공과정별로 나누어 각각 700명에게 논술 특강을 실시한다.
인문사회과정 학생 대상으로는 오는 13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희대 인문사회계열 논술출제위원장 정치외교학과 윤성이 교수, 성균관대 논술출제 및 채점관리위원 입학처 홍성완 학생선발파트장, 중앙대 인문사회계열 논술출제위원장 정치국제학과 이승주 교수, 한국외국어대 전)인문사회계열 논술출제위원장 현)입학처장 프랑스어과 유기환 교수가 강의를 한다.,
자연이공과정 학생 대상으로는 오는 20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희대 자연계열 논술출제위원장 응용수학과 김병학 교수, 성균관대 전)자연계 논술출제위원장 현)입학처장 물리학과 김윤배 교수, 중앙대 자연계열 논술출제위원장 통계학과 김영화 교수가 강의를 하게 된다.
2014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29개 대학이 논술전형으로 16,849명을 선발하는데, 대부분이 서울 소재의 상위권 대학들이라, 논술전형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대비하는가의 여부가 올해 상위권 대학 입시 성과를 크게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논술 특강으로 첫째 부산의 우수한 수험생들이 2014학년도 대입 논술 출제경향을 파악하여 대비하고, 둘째 가상 논술 실전경험을 통하여 자신감을 배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