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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효사랑 글짓기 대회' 갖는다

광주남구청, 오는 23일 오전 10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0/20 [09:36]

"생활 속 효를 아름다운 글로 써보아요'

푸르른 대남로 숲 광장에서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여 따스한 가을 햇빛 맞으며 '효'를 주제로 아름다운 글쓰기 대회를 갖는다.

광주광역시 남구청(청장 황일봉)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대남로 광장(남광주농협 앞)에서 청소년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효사랑 글짓기 대회'를 열고, 효의식 제고의 기회로 삼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대회는 초등 저학년(1~3년), 고학년(4~6년), 중.고등부로 나눠 실시된다.

참가자들은 '충효생활 체험기', '이웃사랑, 경로효친 및 노인복지' 생활 등 주위의 훈훈한 효사랑에 관련된 내용을 작성, 대회 당일 오후 4시까지 본부석에 제출하면 된다.

남구청은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11월19일 우수 작품에 대해, 시장.교육감. 구청장상을  시상하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생확 속 효의 의미를 되새겨 효사랑 실천 의지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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