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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23대 배진환 신임서장 취임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7/23 [17:12]

 

부산해양경찰서는 제 23대 신임 배진환(53세, 총경) 신임서장이 23일 오전11시에 부산해경서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배진환 신임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부산해경 모든 직원이 합심하여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자세로써 솔선 수범하고 공명정대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소중한 바다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킨다는 자부심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것”을 강조하고 “화합과 소통으로 함께 일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그 속에서도 열정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춘 해양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 출신인 신임 배 서장은 1983년 순경특채로 임용되어 통영해경서 수사과장, 부산해경서 수사과장, 해양경찰청 광역수사계장과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정보수사과장, 경비안전과장 등 주요 핵심 부서를 두루 거쳤다

한편 전임 김명환 서장은 23일 오전 이임식을 갖고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경비안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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