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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한국웅변인협회(총재 정갑윤 국회의원)는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우리문화와 한국어 보급 및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개최했다.
한국어 웅변대회는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에 대비해 7천만 남북겨레와 지구촌에 흩어져 있는 720만 해외동포들에게 우리말 우리글을 바로 쓰게 해 이질화된 언어를 극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지구촌 인류에게 우리 문화와 한글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전 세계에 한국어 보급을 확산시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한국웅변인협회의 총재를 맡고 있는 정갑윤 의원은 “드라마의 인기로 시작된 한류가 최근에는 K-POP로 이어져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각 지역 국가별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상한 많은 연사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영예의 대통령상은 전북에서 참여한 이완수 씨가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