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미닛 흑백 화보, 화려한 무대 의상 벗고 ‘청순미’ 과시

각자의 개성 부각했을 때 가장 빛나는 그룹 ‘포미닛’ 패션 화보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7/24 [10:25]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포미닛 흑백 화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포미닛이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 촬영에서 팔색조 매력을 한껏 뽐냈다.


선공개된 세 장의 사진에는 화려한 무대의상이 아닌 단조로운 의상을 입고 숨겨왔던 여성미를 발산하는 멤버 김현아, 권소현, 허가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현아는 탄탄한 복근이 살짝 드러난 투피스 의상과 풀어헤친 머리,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포미닛의 막내 권소현은 긴 머리로 반 쪽 얼굴을 가린 채 아름다운 곡선을 선보였고, 허가윤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촬영장을 압도했다.
 
특히 이날 허가윤은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모두가 각자 개성이 있잖아요. 포미닛은 그걸 부각했을 때 가장 빛을 발하는 그룹이에요”라는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올 상반기 ‘이름이 뭐예요’로 인기몰이를 한 후 ‘물 좋아?’로 상승세에 오르고 있는 포미닛의 다채로운 매력은 하퍼스 바자 8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출처 = 하퍼스 바자>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