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이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 촬영에서 팔색조 매력을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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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된 세 장의 사진에는 화려한 무대의상이 아닌 단조로운 의상을 입고 숨겨왔던 여성미를 발산하는 멤버 김현아, 권소현, 허가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현아는 탄탄한 복근이 살짝 드러난 투피스 의상과 풀어헤친 머리,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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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포미닛의 막내 권소현은 긴 머리로 반 쪽 얼굴을 가린 채 아름다운 곡선을 선보였고, 허가윤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촬영장을 압도했다.
특히 이날 허가윤은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모두가 각자 개성이 있잖아요. 포미닛은 그걸 부각했을 때 가장 빛을 발하는 그룹이에요”라는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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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이름이 뭐예요’로 인기몰이를 한 후 ‘물 좋아?’로 상승세에 오르고 있는 포미닛의 다채로운 매력은 하퍼스 바자 8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출처 = 하퍼스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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