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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남미의 열대우림에서 서식하는 '타이탄 하늘소'가 최근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타이탄 하늘소는 몸길이가 최대 18cm까지 자랄 수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집게 턱으로는 연필을 단번에 반토막 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거대 딱정벌레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핏 보면 무섭겠다” “저걸 손에 쥐고 있다니” 등의 반응이다.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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