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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유도8경 명사십리낙조

명사십리해변에서 바라다보는 낙조는 예술 그자체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3/07/25 [15:56]
▲ 선유도8경 명사십리낙조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군산항에서 쾌속선으로 50여분거리(일반여객선 1시간20여분소요)에 위치한 고군산열도의 선유도.그 중에서도 신선들이 놀았다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섬인 선유도(仙遊島)는 최근들어 여름철 휴가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선유도8경중 하나인 명사십리해변에서 바라다보는 낙조는 예술 그자체다.한쌍의 부부가 낙조를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낙조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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